서울시를 통해 멀리 완도에서까지 함께 해주셨습니다. 개인후원자의 일회용 컵라면등 다양한 꺼리로 인사 할 수 있었습니다.  힘내셔서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