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착한 의료, 공익의료발전후원회 다사랑회입니다.

사단법인 다사랑회는 공익의료발전후원회 비영리 공익법인입니다.

공익의료지원사업, 공익의료인 활동지원, 차세대 공익의료인 장학사업, 건강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공익의료 활동을 지향합니다.

Why Public healthcare?

공공의료와 공익의료는 한끝 차이지만 그 의미는 조금 다릅니다. 우리 모두는 최근에 직간접적으로 공공의료를 경험하였습니다. 2015년 여름을 더 뜨겁게 만들었던 ‘메르스’

메르스 사태에서 공공의료기관들이 비교적 발빠르게 움직였고 그 역할을 잘 해내야 했습니다. 의료정보는 민감하고 파급력이 크기 때문에 정확하고 올바르게 이용되어야 합니다.

메르스의 불안감과 불편함을 겪어낸 국민들은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그리고 우리사회에 남은 것들은 무엇일까요? 그 나라의 공공의료 수준은 결국 그 나라의 대다수 국민들의 건강지수와 맞닿아 있습니다. 공공의료의 가치를 지켜나가는 것, 우리 모두가 항상 관심을 갖고 지지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공공의료는 이렇게 ‘모든 국민은 보건에 관하여 국가의 보호를 받는다’라고 규정된 대한민국 헌법에서와 같이 복지국가를 위한 공공성 강화를 특징으로 합니다. 공익의료는 우리 모두의 건강한 삶을 지키는 권리에 대해 민간이 함께 참여하여 대중적으로 활동하는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다사랑회는 의료의 공익성을 강화하여 지역사회와 시민이 함께 만들어나가는 공익법인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