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다사랑회는 2004년, 공공의료기관인 서울의료원 직원들에 의해 자발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다사랑회는 지난 10년간 저소득층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활동을 해왔습니다.

2013년 11월, 사단법인으로 전환한 다사랑회는 ‘공익의료발전 후원회 다사랑’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공익의료지원사업 및 활동 지원, 질병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한 시민 캠페인, 국내외 의료봉사활동 및 구호 지원, 차세대 공익의료인 장학사업 등의 활동영역을 넓혀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공익의료를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건강한 세상 만들기에 함께 하고자 합니다.